#갬성 photos & videos

just now

장미 리본타이 블라우스 이 상품은 #정마담 에서 구매가능합니다~^^♡ . . . 거래처 이미지입니다 도용시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갬성 #여성의류 #여성쇼핑몰 #옷 #패션 #20대 #30대 #데일리룩 #인싸템 #파티룩 #데이트 #블라우스 #섹시블라우스 #시스루룩 #여름블라우스 #동대문 #ddm #섹시원피스 #섹시투피스 #섹시 #투피스 #도매 #언발 #시스루 #옷스타그램 #러블리 #ootd

00
11 minutes ago

벚꽃🌸 . . . #벚꽃 #개나리 #예쁜꽃 #첫줄 #일상 #벚꽃구경

51
14 minutes ago

예전에 샀던 보노보노 책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에 적힌 글귀 #보노보노 #글귀 #보노보노명언 #위로받고싶은날의보노보노 #책 #만화 #책스타그램 #글귀스타그램 #감성글귀 #갬성 #봄

20
17 minutes ago

국내역사탐방여행 🤗🍘😚🏯😎⛩😆🍜😋🍱😉🍛🥰🍤😚🧧🌈 ㆍ 조선 선조 때의 무장 신립장군묘(申砬將軍墓 )⚰⚱⚰⚱⚰ ㆍ 신립의 자는 입지(立之 ), 시호는 충장(忠壯 ), 본관은 평산(平山 )이다. 22세 때인 1567년(선조 즉위 ) 무과에 급제하고 1583년에 온성부사(穩城府使 )가 되어 북변에 쳐들어온 여진족 니탕개(尼湯芥 )를 물리쳤으며, 두만강을 건너 적의 소굴을 소탕하여 함경도 병마절도사가 되고, 평안도 병마절도사를 지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한성부(漢城府 ) 판윤(判尹 ) 겸 삼도도순변사(三道都巡邊使 )가 되어 빈약한 병력으로 충주의 달천을 뒤에 두고 배수진을 쳐서 적과 대결했으나 패하여 탄금대(彈琴臺 )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죽이고 강물에 투신 자살하였다. 후일에 조정에서 영의정을 추증하고 충장이라고 시호를 내렸다. 묘역에는 묘비, 무인석(武人石 ) 및 석등(石燈 )이 있다. 이천시 관고동과 사음동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기치미 고개와 이천시 신둔면과 광주시 곤지암읍의 경계를 이루는 넋고개, 이 두 고개는 신립장군에 관한 전설이 있다. 임진왜란 때 왜군이 물밀듯이 북상하여 오자 조정에서는 도순변사 신립 장군과 종사관 김여물을 보내 왜군을 막게 했다. 4월 26일 충주에 다다른 신립은 처음에는 문경새재에서 적을 막으려 했으나 길이 너무 험하여 달래강을 뒤에 두고 충주 탄금대에 배수진을 쳤다. 겨우 수천명의 군사들로서는 조총을 앞세운 왜군에 당할 길이 없어 참패하고 신립과 김여물은 적병 수십 명을 죽이고는 탄금대 위에서 몸을 던져 물에 빠져 죽고 말았다. 부하들이 시체를 건져 서울로 오는 도중 ‘장군님’ 하고 부르면 관속에서 ‘오냐’ 하는 대답소리가 났다고 한다. 이천시를 지나 기치미 고개에 이르러 또 ‘장군님’ 하고 부르니까 대답 대신 ‘에헴’ 하는 기침소리가 나는 것이었다. 넋고개에 이르러 또다시 ‘장군님’ 하고 부르니까 그때는 아무런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때부터 사람들이 신립 장군의 넋이 기침을 한 고개라 하여 기치미고개, 장군의 넋이 아주 떠난 고개라 하여 넋고개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신립 장군의 묘는 지금 광주시 곤지암읍에 있는데 거기까지 온 관이 땅에 달라붙어 움직이지 않아 그 자리에 묘를 썼다고 한다.⚰ ㆍ #신립 #신립장군 #신립장군묘 #곤지암 #기치미고개 #신립장군설화 #임진왜란 #조선무인 #충장공 #申砬將軍墓 #申砬 #국내여행 #여행스타그램 #갬성 #갬성스타그램 #여행 #역사 #역사탐방 #history

00
20 minutes ago

방향전환(a change of direction ). 식당에 신발이 꽉 찼다. 경상도 말로 신 천지다. 맹목을 벗어나 가끔씩 방향전환이 필요하다. 2020.3.29. #ulsan #울산 #일상 #darktourism #다크투어리즘 #식당 #신발 #shoes #신천지 #신발천지 #신발가득 #spring #봄 #갬성 #해노갬성 #해노스타그램 #changeofdirection

10
22 minutes ago

🍎

21
23 minutes ago

플라워스투SET🌸 . . 📌색상 - 상의 : 블랙 아이보리 블루 / 하의 : 블랙 . . 📐사이즈 - FREE <55-77> / XL<88-99> . . ✔️ 스트릿 간지 프린팅 #오버핏 #데일리 티셔츠 레깅스 코디세트 ✔️ #데일리룩 2020 봄 #stussy 프린팅티셔츠 프린팅레깅스 편안한 이지코디 ✔️ 박스티셔츠 젊줌마 예줌마 #빅사이즈티셔츠 캐쥬얼 SET #빅사이즈레깅스 나들이룩 마트룩 #마실룩 예쁜코디세트 여자코디아이템 코디세트맛집 . . . ✴️ 문의 : DM or KAKAO(pjinw111 ) ✳️ 주문 : 프로필링크(smartstore.naver.com/taome ) #타오미 타고 놀러오세요👉🏻🍎👈🏻

21
27 minutes ago

❤️

21
32 minutes ago

71
50 minutes ago

으어쓰

335
56 minutes ago

꽃이 폈네 🌸✨ . . . #새벽 #갬성 #새벽갬성 #퇴근길 #서천 #꽃 #달빛 #대신 #전구빛

30
1 hour ago

ㅇㄱㅇ

120
1 hour ago

다이소 벚꽃 시리즈 핑크핑크🌸 . . . #다이소 #벚꽃시리즈 #다이소벚꽃 #예뻐 #핑크핑크 #다이소득템 #일상그램 #일상

72
1 hour ago

볼링 중독에서 꺼내줘

137
1 hour ago

모던한 감성 넘 좋아 😆 - - - #모던 #갬성 #옛날사진 #kfashion

30
2 hours ago

꽃이 뭐개 , 먹는거아니면 관심 없는편 🌸

192
4 hours ago

밤바다 접수 'ᴗ'🖤

1057
5 hours ago

..💭 잠안오는 밤, 오로지 나에게 집중.🧚‍♀️ . . . .

91
10 hours ago

3월은 신입생들의 활기로 시작한다. 코로나19로 인한 개학연기는 아이들의 재잘거림을 앗아갔다. 안전한 일상으로 어서 복귀하기를... Back to school. I miss the children's chatter under forsythia flowers. #개학연기 #코로나 #코로나19 #covid19 #ulsan #울산 #개나리 #입학식 #개나리꽃 #일상 #forsythia #어린이보호구역 #재잘거림 #신입생 #3월 #1학년 #노란 #yellow #school #学校 #がっこう #schoolzone #darktourism #다크투어리즘 #covidwin #spring #봄 #갬성 #해노갬성

90
2 days ago

국내역사탐방여행 🤗🍘😚🏯😎⛩😆🍜😋🍱😉🍛🥰🍤😚🧧🌈 ㆍ 서희장군묘(徐熙將軍墓 )⚰⚱⚰⚱⚰ ㆍ 993년(성종 12 ), 거란이 고려를 침입했다. 봉산군을 함락시킨 거란 장수 소손녕은 공문을 보내 알렸다. “80만의 군사가 도착했다. 만일 강변까지 나와서 항복하지 않으면 섬멸할 것이니, 국왕과 신하들은 빨리 우리 군영 앞에 와서 항복하라.” 건국 75년 만에 고려에게 국운을 위협하는 심각한 국가적 재난이 찾아온 것이다. 고려 성종은 무조건 항복하는 것보다는 땅을 나누어주는 것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이때 서희가 나섰다. “지금 거란의 병세만을 보고 경솔하게 서경 이북의 땅을 떼어주는 것은 좋은 계책이 아닙니다. 삼각산 이북 또한 모두 고구려의 옛 강토인데, 그들이 한없는 욕심으로 끝없이 강요한다면 다 내어주어야 하겠습니까? 국토를 떼어 적에게 준다는 것은 만세의 치욕입니다. 바라건대 저희들로 하여금 적과 일전을 겨루게 한 뒤 그때 가서 다시 화친을 논의해도 늦지 않을 것입니다.” 고려의 조정이 이런 논의들로 바빠 회답이 늦어지자 소손녕은 다시 남하해 청천강 이남의 안융진을 공격했다. 그런데 이때 대도수(大道秀 )와 유방(庾方 )이 거란군을 물리쳐 이겼다. 소손녕은 더이상 진공하지 않고, 다시 항복을 독촉하기만 했다. 성종이 중신들을 둘러보며 물었다. “누가 거란 영문으로 가서 언변으로써 적병을 물리치고 만대의 공을 세우겠는가?” 아무도 응답하지 않았다. 장영이 살아서 돌아오긴 했지만, 대신을 불러 죽이려는 함정일지도 모르는 자리였다. 이때 서희가 자원했다. “제가 비록 불민하나 어찌 감히 왕명을 받들지 않겠습니까?” 성종은 개성 북쪽 예성강가까지 나아가 서희의 손을 잡고 위로하며 전송했다. 소손녕이 정벌의 본래 목적을 얘기했다. “우리나라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면서 바다 건너에 있는 송나라를 섬기고 있는 까닭에 이번에 정벌하게 된 것이다. 만일 땅을 떼어 바치고 국교를 회복한다면 무사하리라.” ‘국교의 회복,’ 그러니까 송나라를 섬기지 말고 거란을 섬기라는 의미이다. 송과 손을 잡고 있는 고려를 자신들의 편으로 돌아 앉혀 혹시 있을 송과의 전면전에서 배후를 안정시키는 것, 그것이 거란의 본래 목적이었다. “압록강 안팎도 우리 땅인데, 지금 여진이 그 중간을 점거하고 있어 육로로 가는 것이 바다를 건너는 것보다 왕래하기가 더 곤란하다. 그러니 국교가 통하지 못하는 것은 여진 탓이다. 만일 여진을 내쫓고 우리의 옛 땅을 회복하여 거기에 성과 보를 쌓고 길을 통하게 한다면 어찌 국교가 통하지 않겠는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알았지만, 바로 그 답을 주지 않았다는 것이 서희의 탁월함이다. 서희는 국교를 맺기 위해서는 여진을 내쫓고 그 땅을 고려가 차지해야 가능하다며 조건을 내걸었다. 소손녕이 회담의 내용을 거란의 임금에게 보내자 고려가 이미 화의를 요청했으니 그만 철군하라는 답이 돌아왔다. 그리고 고려가 압록강 동쪽 280여 리의 영토를 개척하는 데 동의한다는 답서도 보내왔다. 비록 그들의 요구대로 국교를 맺어 이후 일시적으로 사대의 예를 갖추지만, 싸우지 않고 거란의 대군을 돌려보내고, 오히려 이를 전화위복 삼아 영토까지 얻었으니 우리 역사상 가장 실리적으로 성공한 외교라 칭찬받을 만하다. 송과 치열하게 대립하고 있는 거란의 국제 정세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또한 안융진전투 이후 산악지대에서의 전투에 자신감을 잃은 거란군의 상황을 읽어낸 통찰력, 논리 정연한 언변, 예의 바르면서도 당당한 태도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듬해부터 서희는 직접 군사를 이끌고 여진족을 몰아낸 뒤 흥화진(의주 ), 용주(용천 ), 통주(선천 ), 철주(철산 ), 귀주(귀성 ), 곽주(곽산 ) 등의 강동 6주에 성을 쌓아 이 지역을 고려의 영토에 편입시켰다. 이로써 고구려 멸망 이후 처음으로 국경이 압록강에 이르렀다. 소손녕과의 담판 이후 서희는 평장사를 거쳐 종1품 태보내사령에 임명되었으나 996년(성종 15 ) 병을 얻어 개국사에서 오랫동안 치료와 요양을 했다. 이때 성종이 직접 문병을 와 어의 한 벌과, 말 세 필을 사원에 나누어주고 개국사에는 곡식 1천 석을 내렸다. 개국사에서 요양하던 서희는 998년(목종 원년 )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서희 #서희장군 #서희장군묘 #역사 #역사탐방 #여행스타그램 #여행 #국내여행 #여주 #고려문신 #외교관 #실리외교 #서희동상 #국립외교원 #국내여행 #갬성 #갬성스타그램

330

Top photos & videos on #갬성

Yesterday

라떼에 비타민D 한가득 집어넣고 갈게요.✨

61021
12 hours ago

날씨 조오타 ☀️

2902
4 days ago

아이폰 인물사진모드가 빛을 발할때 ✨ #정작인물사진은개못찍음

39965
Yesterday

1년전 오늘 2019.03.28

1347
3 days ago

하는게 별로 없으니 시간이 더디게 가는 느낌이 드는 요즘..

96932
Yesterday

집에서 먹기만 해서,,, 점점 확찐자에 다가가는 중 입니다🐷🍓🍓🍓🍓

1.1k15
11 hours ago

〰️ 인얼스 냠🍪

21717
4 days ago

봄비의 질투가 시작되기 전날 밤. 실컷 바라보고 집에 들어갈게요.🌸

43834
3 days ago

😮 왜 굳이 힘들게 나랑 안 맞는 인연들을 놓지 않고 잡으려고 더 잘해보려고 했을까 . 정 많은 나는 그 끈을 놓는 방법도 있다는 걸 모르는 것 같다 내가 힘든 인연은 ㅃ2ㅃ2 하는 법도 배워보장! . . 사진은 #안알랴쥼 #김포카페 아니고 #강화도카페 지롱

25817